About · DOT 소개
Dawn of TIM
DOT(디오티)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밴드동아리 ‘통일아침(TIM, Tong-il Morning)’ 출신들이 졸업 후에도 음악을 계속하기 위해 만든, 노원구 공릉동 기반의 직장인 밴드 동호회입니다.
통일아침의 분위기, 그대로
통일아침에는 공식 모토는 아니지만 모두가 아는 말이 있었습니다. “누구나 공연할 수 있어.” 잘하든 못하든 무대에 서고, 합주 전엔 앞풀이, 공연 끝나면 뒤풀이. DOT는 그 새벽을 직장인이 된 지금도 이어가려고 만든 곳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 공연 — 경춘선숲길 버스킹, 스튜디오 오픈마이크, 정기공연. 대부분 무료.
- 스튜디오 DOT — 멤버들이 직접 방음 공사한 합주실(큰 부스·작은 부스).
- 장비 대여 — 앰프·PA·마이크를 누구에게나.
- DOT 저널과 오픈 데이터 — 경험을 기록하고 공개.
자주 묻는 질문
DOT는 무슨 뜻인가요?
DOT는 'Dawn Of TIM(팀의 새벽)'의 약자입니다. TIM은 'Tong-il Morning', 즉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밴드동아리 '통일아침'을 뜻해요.
통일아침은 어떤 동아리인가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산업대 시절부터)의 밴드동아리로, 공식 모토는 아니지만 '누구나 공연할 수 있어'라는 분위기로 이어져 온 곳입니다.
DOT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직장인 멤버들이 팀을 꾸려 정기 합주를 하고, 공릉동 일대 버스킹·오픈마이크·정기공연을 열며, 합주실 '스튜디오 DOT'와 장비 대여를 운영합니다. 합주 전후의 앞풀이·뒤풀이도 중요한 활동이에요.
어디에서 활동하나요?
서울 노원구 공릉동이 거점이며, 합주실 스튜디오 DOT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섬밭로 4, 지하 1층에 있습니다.
In English
DOT (Dawn Of TIM) is an amateur band collective of working musicians based in Gongneung-dong, Nowon-gu, Seoul, founded by alumni of TIM (Tong-il Morning), the band club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We run free busking/open-mic shows, the rehearsal space Studio DOT, and gear rental.